권상우♥손태영 아들, 아빠 전성기 똑 닮은 비주얼 공개

김혜민 기자 (gpals4965@dailian.co.kr)

입력 2026.03.04 14:54  수정 2026.03.04 14:55

ⓒ 권록희 소셜미디어 갈무리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 군이 아빠와의 투샷을 공개해 화제다.


룩희 군은 지난 2일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아버지 권상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맨투맨 차림으로 카메라를 정면 응시하며 훤칠한 피지컬을 드러냈다. 나란히 선 권상우와 닮은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아빠 젊은 시절 보는 것 같다” “훈훈함이 남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룩희 군의 키가 180㎝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손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권상우는 “제보에 의하면 어제 룩희가 길에서 번호를 따였다고 한다. 캐스팅 아니고 여자가 ‘몇 살이냐’고 물어봤다고 한다”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룩희 군은 미국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학교 축구팀에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 진학과 관련해 부부는 “좋은 대학에 가고 싶어 하는데 뉴욕대를 기준으로 두고 있다. 가면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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