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에게 뜬금 마약 폭로 당한 다음 날 산다라박 #최가온, 장학금 받아도 여전한 무표정 #우리는 튜넥스 [주간사진관]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6.03.08 11:17  수정 2026.03.08 11:17

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박봄이 뜬금없이 SNS를 통해 멤버를 폭로한 다음 날 산다라박이 쿨하게 행사에 참여했다. 2026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이 장학금 수여식에서도 무표정을 유지했다. 아이에스티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 그룹 TUNEXX(튜넥스)가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내 길로만>


베이프 그랜드 오프닝 기념 행사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열렸다.


이날 그룹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날인 3일 박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같은 그룹 멤버였던 산다라박을 직접 거론하며 “산다라박이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산다라박은 4일 에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한국어와 영어로 게시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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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


태광그룹 세화여고 특별장학금 전달식이 3일 오전 서울 세화여고 세화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스노보드 최가온과 피겨스케이팅 신지아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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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아이돌 그룹 튜넥스(TUNEXX) 데뷔 앨범 'SET BY US ONL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튜넥스가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튜넥스는 에이핑크, 빅톤, 더보이즈 등을 배출한 IST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보이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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