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고강용 아나운서, 사내 전세대출 실패했다…왜?

김혜민 기자 (gpals4965@dailian.co.kr)

입력 2026.03.12 15:30  수정 2026.03.12 15:31

ⓒ MBC ‘나 혼자 산다’

MBC 고강용 아나운서가 이사를 위해 생애 첫 대출에 도전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강용 아나운서가 새로운 집을 구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공개된다.


고강용은 앞서 입사 6개월 차 신입 직장인의 현실적인 자취 일상을 공개하며 공감을 얻은 바 있다. 월세 원룸에서 자신만의 루틴을 지키던 그는 더 나은 주거 환경을 위해 이사를 결심했다고 밝힌다.


이날 고강용은 회사에 반차를 내고 이사 준비에 나선다. 월세에서 벗어나 전세집을 구하기 위해 사내 전세자금 대출을 먼저 알아봤지만 실패했다고 털어놔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이후 그는 다른 대출 상품을 통해 자금 마련에 나서며 인생 첫 대출 상담에 도전한다. 그러나 낯선 금융 용어와 방대한 서류 목록에 당황하며 쉽지 않은 현실과 마주한다.


고강용 아나운서의 첫 대출 도전기는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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