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만이 할 수 있다 #하지원, 47세라고? 믿기지 않는 미모 #빌리 엘리어트, 준비완료 [주간사진관]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6.03.15 09:10  수정 2026.03.15 09:10

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따라할 수 없는 '예나 코어' 최예나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통통 튀는 매력으로 돌아왔다. 배우 하지원이 47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미모를 과시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막을 열 준비를 모두 마쳤다.


<예나만>


가수 최예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11일 오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렸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레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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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미모>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가 10일 오후 서울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렸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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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끝>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쇼앤텔(Show & Tell)이 10일 오후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열렸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1984년 영국 북부 탄광촌의 광부 대파업 시기를 배경으로 한다.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에 맞서는 노동자들의 척박한 현실 속에서, 복싱 대신 발레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소년 빌리의 여정을 교차하여 보여준다. 2000년 개봉한 동명 영화가 원작이며, 엘튼 존이 음악을 맡았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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