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김예림 돌직구 “20살? 25살인 줄 알았다”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3.08.06 15:07  수정 2013.08.06 15:11
광희 김예림 돌직구 ⓒ KBS 화면캡처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가수 김예림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5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는 제국의 아이들 광희, 시완, 동준, 준영과 그리고 김예림이 출연했다.

이날 김예림은 “아까 광희 선배님이 녹화 들어가기 전에 내게 ‘몇 살이냐’고 물어보더라. 스무 살이라고 했더니 엄청 놀라더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광희는 “한 스물다섯 정도 된 줄 알았다”고 돌직구를 날리며 “스무 살인 줄 몰랐다. 너무 성숙하게 하고 다녀서 그랬다"고 이유를 밝혀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에게 막말하는 남편의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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