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튼실한 허벅지 과시 ‘진정한 글래머 여신’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01.24 19:18  수정 2014.02.22 12:53
정인영 비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 맥심

KBS N 정인영 아나운서가 튼실한 하체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과시했다.

정인영은 최근 공개된 남성지 ‘맥심’ 1월호 화보 비공개 영상에서 흰 원피스를 입은 채 라커룸에 앉아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정인영은 다리를 꼬고 긴 다리를 뽐냈다. 키 176Cm에 하체만 100Cm가 넘는다는 우월한 사이즈가 다시 한 번 감탄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돋보이는 건 보정 없이 드러낸 튼실한 하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정인영은 남성지 ‘맥심’ 1월호 커버를 장식했으며 발행부수 전량이 품절될 정도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인영 하체 놀랍다” “진정한 글래머 여신이다” “길다. 진짜 길다” “어지간한 남자들보다 한 뺨은 더 긴 다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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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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