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과거발언 “윤주련과 결혼하고 철 들었다” 왜?

김봉철 넷포터

입력 2014.01.27 17:41  수정 2014.01.27 17:48
김진표 아내 윤주련(MBC 화면캡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새롭게 합류한 가수 김진표의 아내 윤주련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2'에는 김진표의 아내 윤주련이 딸 김규원과 함께 잠시 등장해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김진표는 지난 2010년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부부의 연을 맺게 해준 가수 김원준에게 고마움을 나타냈다.

당시 김진표는 "평소에는 우리가 서로 맘에 들어서 사귄 거라고 말하지만 김원준에게 항상 고맙다"고 전했으며, "결혼을 하고 철이 들었다. 결혼 전에는 사소한 것에도 불만이 많았지만 지금은 그냥 편하고 좋다"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김진표와 윤주련은 2008년 5월 결혼, 그해 10월 첫째 아들 민건군을 얻은 뒤 2010년에는 딸 규원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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