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정다윤, 미용실서 머리 자를때도 앙증

스팟뉴스팀

입력 2014.08.25 15:54  수정 2014.08.25 15:57
'아빠어디가'에서 미용실을 찾은 정웅인의 막내딸 정다윤 양이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MBC '일밤 - 아빠어디가' 화면 캡처.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정웅인의 막내딸 정다윤 양이 귀여운 모습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 아빠 어디가'에서 막내들도 함께 출연해 '아빠 나도 갈래' 특집으로 꾸며졌다.

여행에 앞서 미용실을 찾은 정웅인의 막내딸 정다윤 양이 머리를 자르는 중에도 울지 않고 의젓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앞머리를 자르기 위해 정웅인이 "눈 감아"고 하자 필요 이상으로 눈을 꼭 감는 등 앙증맞은 표정을 선보였으며 머리 자른 딸의 모습에 정웅인이 “민율이가 됐네”라고 하자 정다윤 양은 “민율이 오빠가 됐어?”라고 애교넘치는 목소리로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다윤 양은 태권도, '봉주르' 개인기 등 애교넘치고 깜찍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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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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