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애틀에서 지난해 6월 이웃집 남성 집 침입해 성폭행
미국 시애틀에서 네 자녀를 둔 20대 여성이 30대 남성을 성폭한 혐의로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12일(현지시각)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미국 시애틀에서 지난해 6월 이웃집 남성 A 씨(31)의 아파트에 침입해 성폭행한 B 씨(26·여)에 대해 체포영장이 발부된 것으로 전해졌다.
B 씨는 잠들어 있던 이웃집 남성의 아파트에 침입해 그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웃집 남성 A 씨는 진술을 통해 잠에서 깨어났을 때 B 씨가 자신의 몸을 누른 채 성폭행하고 있었으며 몸무게 약 100kg의 B 씨를 간신히 밀어내 집 밖으로 내보냈다고 전했다.
한편 A 씨는 네 아이를 두고 있으며 현재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