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찬열 타오, 조미 첫 솔로곡 '리와인드' 피처링 참여

스팟뉴스팀

입력 2014.10.29 17:35  수정 2014.10.29 17:39

한국어와 중국어 2가지 버전…한국어는 찬열, 중국어는 타오

그룹 엑소(EXO) 멤버 찬열과 타오가 조미의 첫 솔로앨범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사진은 조미(위), 엑소 찬열(아래 왼쪽), 엑소 타오(아래 오른쪽).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EXO) 멤버 찬열과 타오가 조미의 첫 솔로앨범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오는 31일 공개되는 조미의 첫 솔로 미니앨범 '리와인드(Rewind)'에 찬열과 타오가 랩 피처링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조미는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활동을 시작하면서 이번 솔로곡 '리와인드'는 한국어와 중국어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다. 여기에 한국어 버전에는 찬열이, 중국어 버전에는 타오가 피처링을 맡았다.

조미의 이번 타이틀곡 '리와인드'는 레트로 소울과 팝의 부드러운 느낌, 멜로디컬한 코러스가 특징인 알앤비 곡이다. 이어 미니앨범에 담길 8곡도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찬열과 타오가 참여한 조미의 첫 솔로 미니앨범 '리와인드'는 오는 31일 국내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와 중국 바이두뮤직을 통해 공개되며, 오프라인 발매는 다음달 3일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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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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