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19금 탄식, 오연서 드레스 자태 어떻길래

김상영 넷포터

입력 2014.12.31 11:08  수정 2014.12.31 11:13
오연서 드레스(방송화면 캡처)

신동엽이 19금 농담으로 오연서를 당황케 했다.

오연서는 30일 서울 마포구 MBC 상암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연기대상'에 참석해 눈에 띄는 드레스를 선보였다.

이날 오연서는 몸에 달라붙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로 자태를 뽐냈다. 특히 어깨선을 비롯해 몸의 라인이 강조된 것이 포인트였다.

그러자 MC 신동엽은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오른 오연서를 향해 "오늘 정말 영혼까지 끌어 모았다"는 폭탄발언을 날렸다.

이에 오연서가 당황해 하자 신동엽은 "머리 올린 걸 말하는 것이다. 어울리기가 힘든데 정말 잘 어울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오연서와 김지훈은 박장대소했다. 한편 오연서는 '왔다! 장보리'로 연속극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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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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