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한효주 ‧천우희와 영화 '해어화'서 호흡

스팟뉴스팀

입력 2015.01.23 14:11  수정 2015.01.23 15:49

'인어공주' '협녀' 연출한 박흥식 감독 차기 작품

배우 유연석이 영화 '해어화'에서 거대한 최고의 작곡가 역을 연기한다. ⓒ연합뉴스

배우 유연석이 또 한번 스크린 점령에 나선다.

영화계는 23일 유연석이 영화 '해어화'의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영화 '해어화'는 말하는 꽃이라는 의미로 조선시대 최고 기녀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인어공주'와 '협녀'등을 연출한 박흥식 감독의 차기 작품으로 배우 한효주, 천우희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극중 한효주와 천우희는 최고의 기생이 되기 위해 경쟁을 벌이는 역할을 맡았으며 유연석인 이들이 흠모하는 최고의 작곡가를 연출한다.

한편 유연석은 지난해 박신혜와 '상의원'에 함께 출연했으며 올해는 임수정과 '은밀한 유혹'을, 문채원과는 '그 날의 분위기'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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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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