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 팬들과 150인분 삼계탕 밥차 선물

이현 넷포터

입력 2015.03.02 14:36  수정 2015.03.02 14:41
김지석 밥차. ⓒ 제이스타즈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지석이 팬들의 어마어마하고 푸짐한 150인분 밥차와 커피차 선물을 받았다

김지석 팬클럽 '보석상자' 회원들은 1일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야외 세트장으로 밥차를 배달, 150인분의 한방 삼계탕과 커피차를 가져왔다.

이에 대해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에 팬들이 준비한 선물들은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첫 방송을 축하하고, 촬영하느라 고생하는 배우 스태프들을 응원하는 선물들이며 저녁 3시간 전부터 현장에 도착해 준비하고 늦은 시간까지 남아 깨끗하게 뒷정리까지 해준 배려와 어마어마한 사랑에 팬들에게 한 번 더 감사하고 고맙다”고 전했다.

김지석 역시 지방에 있는 세트장까지 찾아 온 팬들 한명 한명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와 짧은 만남의 아쉬움을 전했으며, “변화무쌍한 드라마 스케줄로 인한 짧은 준비 시간에 평소보다 2배나 많은 스태프들에게 맛있고 푸짐한 저녁과 음료를 선물한 팬들의 능력에 놀랐고 감사했으며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는 스태프들과 커피 잘 마셨다는 인사에 다시 한 번 뿌듯함과 자부심을 느꼈다”고 밝혔다.

한편, 김지석이 출연 중인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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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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