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연 근황, 역대급 최강동안…"남편은 '비비' 몰라"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4.28 08:34  수정 2015.04.28 08:40
비비 채소연 근황. ⓒ 올드스쿨 트위터

비비 채소연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는 "월.월.추! 전설의 노래방 명곡 '하늘땅 별땅'을 남긴 2인조 걸그룹 비비의 채소연 씨와 함께하고 있어요!! 보는 라디오 시청자들을 깜짝 놀래킨 세월을 거스른 동안 미모! 오랜만에 미녀 언니 만나러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올드스쿨' 스튜디오에서 수줍은 미소와 함께 브이자를 그려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채소연의 모습으로, 결혼 6년 차 주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최강 동안을 과시하고 있다.

채소연은 "강남의 한 여성병원에서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면서 "남편은 비비를 모른다. 초등학교 1학년 때 미국에 가서 공부를 마치고 성인이 돼 한국에 왔다. '하늘땅 별땅' 아는데 내 얼굴은 모른다. 그래서 연예인으로 안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비는 1996년 데뷔했으며, 채소연 윤이지로 구성된 2인조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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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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