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장미란 "고 김병찬 선배, 너무 속상하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7.17 13:24  수정 2015.07.17 13:50
장미란이 故 김병찬 선배 소식에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JTBC '뉴스룸' 캡처

역도 장미란이 최근 사망한 전 역도선수 김병찬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JTBC '뉴스룸' 2부에는 장미란이 출연했다.

손석희 앵커가 김병찬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장미란은 "너무 충격적이었고, 말로만 듣던 선배지만 그렇게 고독사를 했다니 정말 속상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나 역시 은퇴 후에야 관심을 갖고 들여다 보기 시작했다. 실질적으로 혜택을 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법 제정 촉구 성명서도 발표하고 했는데 아직까지도 잠만 자고 있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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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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