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40년차 정수라, 불타는 마음 "썸 타고 싶다"
MBC ‘복면가왕’ 하루 세 번 치카치카 정체가 정수라로 밝혀진 가운데 정수라의 최근 발언이 다시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17회에서는 전라북도 고창으로 일곱 번째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김동규가 새 여성 멤버를 맞이했다. 주인공은 40년차 가수 정수라였다.
방송에서 정수라는 "썸 타고 싶다. 요리를 잘하는 남자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수라는 지난 2013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한편, ‘복면가왕’에 '하루 세 번 치카치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 정수라는 카니발의 '거위의 꿈'을 열창, 허스키한 보이스로 진한 감동을 안겼다.
정수라는 "방청객이 젊은 세대라서 가수 정수라를 알리고 싶었다. 행복했다"라고 고마워했다.
정수라는 지난 1983년 '아!대한민국'으로 데뷔한 가수로 오랜 시간 사랑받은 국민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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