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인 부각 논란 속 '악마의 편집' 폭로전
심사위원 평가 상반된 국민투표 케빈오 우승
슈퍼스타K7가 잡음 속 케빈오의 우승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이번 시즌은 유독 화제성이나 스타성면에서 뒤쳐진다는 지적이 계속됐고 대중들의 반응 역시 예전 같지 않다.ⓒ 엠넷
슈퍼스타K7가 잡음 속 케빈오의 우승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이번 시즌은 유독 화제성이나 스타성면에서 뒤쳐진다는 지적이 계속됐고 대중들의 반응 역시 예전 같지 않다.
슈퍼스타K7가 잡음 속 케빈오의 우승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이번 시즌은 유독 화제성이나 스타성면에서 뒤쳐진다는 지적이 계속됐고 대중들의 반응 역시 예전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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