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류혜영 "감독님이 팬티 보여야 한다고…"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1.21 10:09  수정 2015.11.21 11:20
류혜영이 과거 영화 '잉투기' 촬영 당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류혜영 페이스북 캡처.

배우 류혜영이 '응답하라 1988'에서 열인 중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화제다.

류혜영은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영화 '잉투기'에서의 하이킥 장면을 설명했다.

류혜영은 "실제로 하이킥은 안하지만 감독님이 팬티가 보여야 한다고 하이킥을 요구했다"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한편, 류혜영은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혜리 분)의 언니 보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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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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