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가 완전체 돌아왔다 #문근영, 국민 여동생에서 건달까지 #레이턴시 도약을 꿈꾸며 [주간사진관]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6.03.22 11:14  수정 2026.03.22 11:14

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2년 6개월의 군백기를 마치고 BTS(방탄소년단)가 광화문에서 화려하게 컴백했다.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얼굴을 완전 갈아 끼우고(?) 새로운 역할을 연기한다. 이달의 소녀 출신 현진, 시그니처 출신 지지원, 하은, 세미 그리고 기타리스트 희연까지 함께 밴드로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BTS 완전체>


‘BTS(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이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


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현재의 BTS가 마주한 감정과 팀의 정체성을 담아낸 작품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스윔(SWIM)’을 포함해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훌리건(Hooligan)’, ‘에일리언스(Aliens)’, ‘FYA’, ‘2.0’ 등 총 14곡이 수록됐습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천의 얼굴 문근영>


연극 '오펀스' 프레스콜이 19일 오후 서울 대학로 TOM(티오엠) 1관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최석진, 우현주, 오승훈, 박지일, 문근영, 정인지, 양소민, 김주연, 최정우, 김단이, 김시유가 참석했다.


미국 극작가 라일 케슬러의 대표작인 연극 ‘오펀스’는 필라델피아 북부를 배경으로,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고아 형제 트릿과 필립이 미스터리한 중년의 갱스터 해롤드를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레이턴시 새로운 시작>


밴드 레이턴시(LATENCY) 첫 미니앨범 '레이트 오'클락'(LATE O'CLOCK)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렸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