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간의 군사 훈련 마치고 18일 오후 퇴소
롯데와 연봉 협상 예정, 진통 없는 협상 이뤄질지 관심
4주 간의 군사 훈련을 받기 위해 훈련소에 입소했던 손아섭이 18일 오후 퇴소했다. 손아섭은 올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비공개 경쟁 입찰)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했지만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사진은 지난달 23일 세종시 32사단 훈련소에 입소하며 웃음을 짓고 있는 손아섭의 모습.(자료사진) ⓒ 연합뉴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