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전태수, 과거 하지원 "아버지 외모, 어머니 성격 닮아"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03 00:36  수정 2016.01.03 09:32
하지원. 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배우 하지원과 전태수 남매가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과거 하지원의 아버지 언급 발언이 재조명 됐다.

하지원은 과거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가족사진 찍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가족 화보촬영을 통해 그 소원을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원은 "나는 아버지의 외모와 어머니의 발랄함, 긍정성을 닮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2일 하지원 측에 따르면, 하지원-전태수 남매의 부친 전윤복 씨는 이날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하지원 측 관계자는 "하지원 부친께서 오늘(2일) 갑자기 돌아가셨다. 평소 지병이 있으셨던 것이 아니라서 충격이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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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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