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복덩어리 임정희, 아찔 각선미 노출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03 18:10  수정 2016.01.03 18:10
'복면가왕' 복덩어리로 꼽히고 있는 가수 임정희의 화보가 화제다.ⓒ맥심

'복면가왕' 복덩어리로 꼽히고 있는 가수 임정희의 화보가 화제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 준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용왕의 상대인 복덩어리가 등장해 백지영의 '사랑 안 해'를 선보였다.

유영석은 "'복덩어리'는 8~90년대 발라드의 정수를 보여준다. 그 이후엔 소울 알앤비가 결합되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발라드가 무엇인지 정석을 보였다"고 칭찬했다.

김구라는 "'사랑 안 해'는 백지영 복귀곡인 간절한 것이다. 저분도 한이 서렸는데 오디션 출신 가수 같다. 1라운드 때도 '복덩어리'는 조혜련에 가차가 없었다. 작정하고 밟아버리려 했다. 음원 성적은 좋지만 얼굴은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남의 노래 부르는 데 더 강점이 있는 분 같다"고 설명했다.

임정희는 과거 남성잡지 맥심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의 콘셉트는 '거리의 디바' 임정희에게 어울리는 '백 스테이지의 여가수'.

화보 속 임정희는 마이크를 한 손에 잡고 흩터진 악보 위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각선미와 뇌쇄적인 눈빛이 무대에서 뿜어내는 카리스마 못지 않게 강렬하다.

또 다른 화보에서 임정희는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원피스차림으로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청순한 얼굴과 살짝 드러난 가슴라인이 묘한 대조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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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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