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FNC와 전속계약...한성호 대표 '가수 출신?'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1.06 14:43  수정 2016.01.06 14:44
한성호.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김원희 FNC와 전속계약, 한성호 대표 가수였다?

김원희 FNC와 전속계약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의 프로필도 새삼 눈길을 끈다.

한성호 대표는 지난해 2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FNC 소속 정용화, 박광현, 성혁도 함께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당시 한성호 대표의 가수 활동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한성호 대표는 1999년 가수로 데뷔, 드라마 ‘로망스’OST 'Promise'를 부른 그룹 Be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신사의 품격’ OST ‘High High' 작사를 맡은 바 있다.

FNC 엔터테인먼트는 유재석, 송은이, 정형돈, 김용만, 노홍철, 이국주, 문세윤, 지석진,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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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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