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손석희 앵커 공통점 '60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14 18:01  수정 2016.04.14 18:02
썰전 전원책. JTBC '4·13 총선 개표방송 우리의 선택 화면 캡처

썰전 전원책 변호사와 손석희 앵커가 같은 연령대로 밝혀져 화제다.

13일 JTBC '4·13 총선 개표방송 우리의 선택(진행 손석희)'에는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가 출연했다.

이날 "투표를 했냐"는 손석희의 질문에 전원책은 "투표를 망설이다가 했다"고 답했다.

이어 전원책은 "망설이는 60대 초반의 전형적인 유권자였는데, 그래도 한 표를 행사하는 것이 국민 된 도리라고 생각해서 투표했다"라며 "실제 60대가 되면 알게 될거다"고 손석희에게 말했다.

그러자 손석희는 "(저도) 60대다. 죄송하다"고 말하자 전원책을 당황한듯 "허허" 웃으며 놀라움음 감추지 못했다.

전원책 변호사는 1955년생(62세)이며, 손석희 앵커는 1956년생(61세)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석희 앵커 진짜 동안이네" "우와 대단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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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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