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규 3집 앨범 활동을 마친 B1A4 진영이 잡지 화보를 통해 차기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더스타
최근 정규 3집 앨범 활동을 마친 B1A4 진영이 잡지 화보를 통해 차기작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더스타 매거진의 1,2월 합본호 커버를 장식한 B1A4는 몽환적인 핑크빛 무드에서 맴버 각자의 매력이 드러나는 표정과 포즈를 취해 진정한 만능돌다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한층 성숙해진 이들의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각자에게 굿 타이밍은 언제냐는 질문에 B1A4 진영은 "'늘'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언제를 굿 타이밍이라고 하기보다는 그 타이밍은 스스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조금 힘이 들어도 힘을 내서 무언가를 한다면 실천만으로도 충분히 굿 타이밍을 만들 수 있다"고 답했다.
진영은 이어 "기회가 된다면 로맨틱 코미디를 해보고 싶다"며 "짝사랑만 하는 역할을 맡아서 다음에는 이루어지는 사랑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진영은 최근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김윤성 역을 맡아 김유정을 향한 애틋한 순애보를 연기해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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