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 바다에서 중국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의 재킹바지선이 세월호 선체 인양작업을 계속하며 세월호가 해수면 위로 12m 가량 올라온 가운데 구름이 가득한 하늘에 해가 떠오르고 있다.
24일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 바다에서 중국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의 재킹바지선이 세월호 선체 인양작업을 계속하며 세월호가 해수면 위로 12m 가량 올라온 가운데 구름이 가득한 하늘에 해가 떠오르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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