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레전드투어 인 코리아’ 기자회견 참석
위기에 놓인 한국축구 현실에 안타까움 드러내
차범근 전 축구감독이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레전드 투어 인 코리아 인터뷰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연합뉴스
차범근 전 감독이 2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레전드투어 인 코리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분데스리가 우승컵 '마이스터샬레'를 들어 보이고 있다. ⓒ 데일리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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