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8 수능' 고사장 앞 비상대기중인 119 특수구조대

홍금표 기자

입력 2017.11.23 09:58  수정 2017.11.23 09:59

포항 지진으로 일주일 연기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시험) 당일인 23일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이동중학교 앞에서 여진 등 비상사태를 대비해 119특수구조대 대원들이 배치되어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