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소녀시대 멤버 써니, 태연, 윤아, 유리, 효연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네티즌은 특히 소녀시대 멤버 중 윤아의 외모에 집중했다. 연예계 대표 미녀로 꼽히는 윤아는 다른 멤버들과 비교해도 유독 작은 얼굴과 긴 팔 다리로 센터로서의 존재감을 물씬 드러냈다.
특히 윤아는 사랑스럽게 생긴 미모를 넘어서는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윤아는 국내외에서 영향력을 제대로 보여준 바 있다. 최근 JTBC ‘효리네 민박’을 통해 선보이는 아이템마다 ‘완판’의 기록을 써냈다.
뿐만 아니라 윤아는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방송에서 한 관계자는 “프로그램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중국에서 윤아의 몸값은 작품당 최대 30억원 정도다”라면서 “소녀시대의 멤버인 점, 그동안 한국에서 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쌓아온 경험 등을 고려한 금액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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