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찰 출석한 담철곤 회장...'회삿돈 유용' 혐의 부인

류영주 기자

입력 2018.09.10 10:08  수정 2018.09.10 10:10

2백억 원대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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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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