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자유통일당 중앙당 창당대회에 김문수 당대표가 당기를 흔들고 있다.
보수통합열차, 순항? 삐끗?...변수와 과제는
혁통위, 31일 '통합결과 1차 대국민 보고'… 새보수당 참여 형태 불분명혁통위·양당 협의체 협력 시급…유승민, 통합 아닌 연대 가능성 언급도일부 세력 이탈· 통합 후 공천 지분 문제도 과제박형준 "文정권 심판·총선 승리 대의 충실해야…궤도에서 크게 이탈 안해"
<포토> 자유통일당 당기 흔드는 김문수
<포토> 심재철 "안철수·김문수·전광훈 통합에 합류해야, 총선 패배하면 말짱 도루묵"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심 원내대표는 보수대통합과 관련해 "통합 와중에 자신의 지분을 챙기려는 이기심으로 통합열차를 늦춰서는 안 된다. 내떡 하나 더 챙기려다 총선에서 패배하면 말짱 도루목이다"라고 밝히며 "안철수 씨도 김문수 전 경기지사도 전광훈 목사도 통합에 합류해야 한다. 누구든 독자노선으로 살 수 없는 엄연한 정치 현실이다. 작은 차이를 극복하고 큰 틀에서 통합해 문정권 폭정을 저지해야 한다. 작은 생각의 차이로 분열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10.25 문재인 퇴진 철야 국민대회
박수영 "그래도 이재명은 안된다…진짜 심판 이제부터"
김두관, 진보 진영서 첫 대선 출마…7일 공식 기자회견
尹, 경호 최장 10년 받는다…전용기 탑승도 가능 [尹 탄핵인용]
김새론, 49재에도 '잡음 계속'…2017년작 '리얼', 8년 만에 OTT 역주행
"유흥주점 왜 갔어요" 날선 질문에 대답이…정준호, 전주영화제 기자회견서 무슨 일?
'12만 유튜버' 김웅서 사인 둘러싼 의혹…동거녀는 왜 유서를 삭제했나?
실시간 랭킹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