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부산의 심장' 지키느냐 빼앗느냐...김영춘 vs 서병수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0.04.02 13:55  수정 2020.04.02 13:5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갑 지역구에 출마하는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서병수 미래통합당 후보의 현수막이 설치되어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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