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권' 갇힌 국민의힘 지지율…장동혁 '올공 행보' 비판 확산
국민의힘 지지율 40% 기록…5주 만에 소폭 반등
지도부는 자평…당내선 與 악재 따른 반사이익 평가
張 '올공 집중' 방침에는 중도층 확장 한계 지적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반등 조짐을 보였던 국민의힘 지지율이 다시 정체 국면에 접어들었다. 정부·여당의 잇단 정책 혼선과 내부 갈등에도 국민의힘이 뚜렷한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면서 강성 지지층 결집에 치중한 장동혁 대표의 행보가 지지율의 상단을 막고 있다는 비판이 당 안팎에서 커지고 있다.20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무선 100% ARS 방식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직전 조사보다 1.9%p 오른 40%를 기록했다. 5주 만의 상승 전환이다. 같은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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