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내도 보상 달라"…끝내 삼성 협상 깨뜨린 마지막 요구
노조 "적자 사업부에도 대규모 보상하라" 주장
삼성 "회사 경영 기본 원칙 흔드는 과도한 요구다"
"'성과주의' 원칙 포기하면, 다른 기업에도 악영향"
삼성 "사회적 용납 어려운 수준... 그럼에도 끝까지 대화할 것"
삼성전자 노사가 끝내 협상 타결에 실패한 핵심 배경에는 메모리 사업부 초과이익을 적자 사업부까지 어느 수준으로 배분할지를 둘러싼 충돌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노조는 사측의 의사결정 지연 때문에 협상이 결렬됐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삼성전자 측은 "사실상 받아들이기 어려운 수준의 공동 보상 요구가 협상 결렬의 결정적 원인이 됐다"는 입장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8일부터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사후조정 회의를 이어갔지만 끝내 최종 합의에 실패했다. 노조는 예정대로 오는 21일부터 총 18일간 총파업에 돌입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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