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픽] 정원오 측 "'용산' 방치해놓고 공약은 부럽나"…오세훈 측 "멈춰 세운 건 민주당"
박경미 "吳, 10년 원조 갈비탕집?…鄭, 줄 서서 먹는 맛집"
이창근 "모순덩어리 공약 들고나와 주민 기만"
용산 국제업무지구를 둘러싼 여야 서울시장 후보 간 공방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 측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서울시장 재임 기간 발전이 늦춰진 것을 지적했고, 오 후보 측은 반대로 민주당에 책임론을 제기했다.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박경미 대변인은 9일 논평을 통해 "오 후보는 10년간 용산을 방치해놓고, 용산 국제업무특구 공약은 부러운 것인가"라고 꼬집었다.이어 "정 후보가 전날 용산국제업무특구 공약을 발표하자, 지난 임기 내내 용산정비창 부지를 사실상 방치하며 무능함을 노출했던 오 후보가 당혹한 모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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