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현장] 파란 아들·빨간 아들 누가 잘하나…김부겸·추경호, 대구서 '효도 유세 경쟁'
김부겸의 '배식 봉사' 추경호의 '하트 인사'
대구시장 후보들, 어버이날 고령층 공략
김부겸 "생긴 건 호박 같아도 일 열심히 해"
"대구시장 될 분"…현장 반응 폭발 추경호
"와(왜) 파란 잠바 입었냐 하지 마이소. 생긴 건 이래 호박같이 생겼어도 일은 참 열심히 했습니더."8일 오전, 대구 서구의 천사무료급식소. 배식 모자를 눌러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친근한 사투리로 넉살을 부리자, 식사를 기다리던 어르신들 사이에서 "하하" 웃음꽃이 터졌다.어버이날을 맞아 대구시장 선거 여야 간판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나란히 '효도 유세'에 나섰다. 최근 다수 여론조사에서 초접전 양상을 보이는 두 후보가 대구 정치판의 핵심인 고령층의 마음을 얻기 위해 같은 날 '효심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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