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픽] 서울 판세는 부동산 민심에?…정원오~오세훈, '부동산 책임론' 사생결단
심상치 않은 민심…'2030' 불만 고조
'집값 상승·전세 부족' 책임은 누구?
"李정부 대책 때문" vs "吳, 토허제 번복 영향"
6·3 지방선거 격전지인 서울특별시장 선거의 최대 쟁점이 '부동산 문제'로 좁혀지는 분위기다. 당초 선거 때마다 판세에 영향을 미친 부동산 민심이 이재명 정부 출범 첫 선거라는 벽에 가로막힌 분위기였다. 하지만 비거주 1주택자 규제에 따른 전셋값 상승 우려 등 영향으로 민심이 심상치 않자, 여야 후보는 책임론 떠넘기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주택가 단지 일대에서 열린 부동산지옥 시민대책회의 기자회견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서울시장 선거는 부동산 문제가 가장 큰 쟁점이 될 수…
[6·3 픽]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서울 공간 대전환' G2 공약 발표
[6·3 픽] '일 잘하는 서울' 더불어민주당 서울 공천자대회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AI G2 서울' 공약 발표
장동혁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작...서울 아파트 매물 2천 건 넘게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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