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12명…'4차 대유행' 현실화되나

류영주기자 (ryuyj@dailian.co.kr)

입력 2021.07.07 14:11  수정 2021.07.07 14:12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국내 환자 발생 이래 두 번째로 많은 1212명 발생하며 4차 대유행 수준으로 번지고 있는 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