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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기자 (ktwsc2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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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안산과 김제덕이 24일 오후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녀혼성단체전 결승에서 승리하며 금메달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김제덕은 혼성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 한국 올림픽 남자 역대 최연소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김제덕과 안산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도 1위를 차지하면 올림픽 양궁사 최초의 3관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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