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딥스 에코그린
(주)글로벌심층수는 자사의 생수브랜드 딥스(DEEPS)의 생수제품인 ‘에코그린’에 대해 라벨을 없앤 친환경 무라벨(라벨프리)로 선보임으로써 환경을 고려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딥스는 물 속에 함유되어 있는 마그네슘과 칼륨의 미네랄 함량을 뜻하는 경도를 다양화해 에코그린, 그린, 블루, 골드, 키즈의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 상태로, 그 중 에코그린은 깨끗한 생수를 제공하면서도 수원지를 고려하여 라벨을 없앴다.
딥스 생수 제품들은 햇빛이 닿지 않는 수심 510m의 밀도 높은 해양 심층수를 취수한 프리미엄 생수로, 단일 수원지에서 항상 균일한 퀄리티와 맛을 유지하고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는 프리미엄 생수로 알려져 있다. 엄격한 국제 위생기준인 ‘FSSC 22000’ 인증을 업계 최초로 획득했으며, 까다로운 인증으로 알려져 있는 ‘할랄’ 인증도 취득함으로써 환경을 고려하면서 동시에 안전성까지 입증 받았다.
딥스 생수에 적용된 해양심층수 바다 표면 표층수와의 뚜렷한 밀도 차이로 인해 서로 섞이지 않고 별도의 층을 이루어 순환하는데, 이 과정에서 표층수와는 분리되어 지구 바닷물의 순환벨트를 따라 오랜 시간 지구를 순환하여 오게 된다.
평균 수온이 연중 1℃ 이하의 저온상태로 유지되어 미생물 증식이 일어날 수 없는 환경이라 병원균 및 유해물질이 존재하지 못하며 병입 전까지 외부 노출이 전혀 없어 외부 오염물질의 유입이 없고 청정성이 뛰어난데다 미네랄과 영양 염류가 풍부하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임산부의 양수 및 인체의 체액과 가장 유사한 밸런스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딥스 관계자는 “라벨이 환경에 주는 영향을 고려한다면 지구를 생각했을 때 무라벨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 본다”며 “청정수원지의 해양심층수를 사용해 깨끗한 생수 및 안전한 생수로 알려지도록 함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해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고 각종 인증으로 이를 입증 받게 되어 신뢰도도 높아지는 중”이라고 전했다.
현재 글로벌 심층수는 딥스 공식 홈페이지 및 쿠팡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보다 간편함을 위한 정기 배송 서비스 및 홈페이지 내 다양한 혜택을 통하여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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