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누나가 구입한 윤석열 부친 연희동 집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1.09.30 14:07  수정 2021.09.30 14:08

ⓒ국회사진취재단

더불어민주당 국토위원들이 30일 오전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 씨의 누나가 구입한 서대문구 연희동 윤석열 부친 주택을 찾아서 매각 의혹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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