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출석하고 있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검찰 출석…"소동 일으켜 송구"
'대장동 의혹'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검찰 출석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검찰 출석
검찰 출석하는 김만배
김만배 "녹취록 의도적 편집…불법적 자금 거래 없어"
"'법꾸라지' 이재명, 법망 피해 조기대선 폭주"…나경원, 李 행보 일침
국민의힘, 우원식 '한덕수 권한쟁의 청구'에 "겁박 즉시 중단하라"
기장 여권 분실로... 아시아나 여객기 15시간 지연
“얼마나 뜨거웠으면...” 냉장고-벽 틈새서 발견된 산불 사망자
故 설리 오빠, 김수현 저격? "6년 네가 노리개질"
[데일리 헬스] '폭싹' 애순이 엄마 광례(염혜란) 요절케 한 이 질환, 잠녀만 걸릴까
실시간 랭킹 더보기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홍준표의 “통일 과연 될까?”…유감(遺憾)이다
함께 읽는 통상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두 달 간의 통상 정책 소고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이재명, 박찬대 등 민주당 의원들은 미친 것일까
앞뒤 안 보고 강화되는 규제에 유통업계는 ‘피멍’ [기자수첩-유통]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에 '폭삭 속았수다' [기자수첩-사회]
‘농가상생’ 강조…‘공익’의 상징 백종원의 몰락 [기자수첩-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