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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93회 국회(임시회) 본회의에서 14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2022년 1차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본회의, 14조 규모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1차 추경안 심사 돌입
2022년 1차 추경안 시정연설하는 김부겸 국무총리
여야, 다음달 7일부터 추경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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