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점프 기계’로 불리는 러시아 피겨 간판 카밀라 발리예바(16)가 7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팀 이벤트(단체전)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06년생인 발리예바는 이번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 중 최연소로 이름을 올렸으며 여자 피겨 부문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은메달조차 없는 여자 500m, 최민정이라면?
최민정, 2018년 500m 실격 아픔 딛고 금메달 재도전단거리인 500m에서는 금메달 4개의 중국이 최강자
‘아름다운 4위’ 우상혁 또 한국신, 실내 높이뛰기 세계랭킹 1위
세계육상연맹 업데이트 랭킹서 기록·포인트 모두 1위
“잊기 어려워” 벨 감독에 사무치는 역전패, 값비싼 자양분
아시안컵 결승 중국전 2골차 리드 지키지 못하고 2-3 역전패콜린 벨 감독 "선수들 자랑스럽다"면서도 후반 패인 지적우승컵 걸린 경기에서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한 경험 쌓아
남자 1000m 명품국가 위용, 황대헌이 되살릴까
남자 대표팀 1000m에서만 메달 10개 등 최다 금메달최근 두 차례 올림픽에서는 우승 내주며 자존심 구겨
‘혼성계주 불운’ 최민정, 판커신·슐탱과 500m ‘진검승부’ 예고
베이징동계올림픽 여자 500m서 첫 메달 도전500m 강자들도 무난히 예선 통과해 치열한 경쟁
"사상 최악 산불 사태, '실화자'라도 처벌…국가도 책임 못 피해"[법조계에 물어보니 637]
이재명 2심 무죄, 비명계 잠룡들에 '위기'냐 '기회'냐 [정국 기상대]
이재명 2심 무죄, 尹 탄핵심판에 어떤 영향?…與, 다양한 해석
'피스아이' 닮은 첫 통제기 공개한 北…위협적 존재감이지만 완성단계는 아직
"헬스장서 트레이너 중요부위를…" 협박하고 거액 뜯어낸 男
산불 속 사찰 지키던 영양 법성사 주지스님 숨진 채 발견
실시간 랭킹 더보기
세계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홍준표의 “통일 과연 될까?”…유감(遺憾)이다
함께 읽는 통상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두 달 간의 통상 정책 소고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이재명, 박찬대 등 민주당 의원들은 미친 것일까
앞뒤 안 보고 강화되는 규제에 유통업계는 ‘피멍’ [기자수첩-유통]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에 '폭삭 속았수다' [기자수첩-사회]
‘농가상생’ 강조…‘공익’의 상징 백종원의 몰락 [기자수첩-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