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울진·삼척 산불피해 긴급구호에 1억 후원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입력 2022.03.08 11:51  수정 2022.03.08 11:52

“구호활동 신속 동참”

수출입은행 사옥 ⓒ 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은 8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울진군 및 강원도 삼척시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구호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구호금은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울진군, 강원도 삼척시 지역 등 이재민들의 구호활동과 피해복구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수은 관계자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재난상황 발생시 피해복구 및 구호활동에 신속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