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브레이브걸스 민영, 코로나19 확진…유정·은지도 신속항원검사 ‘양성’


입력 2022.03.12 17:49 수정 2022.03.12 17:49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신보 발매 쇼케이스, 14→23일로 연기

그룹 브레이브걸스 민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12일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민영이 전날(11일) 오후 선제적으로 실시한 자가진단키드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즉시 PCR 검사를 실시하고, 금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민영은 코로나19 백신 2차까지 접종을 마친 상태로, 현재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재택 치료 중에 있다.


또 브레이브 관계자는 “유정, 은지도 선세적으로 신속항원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현재 숙소에서 대기 중에 있다”면서 “유나는 자가진단키트 검사 결과 음성으로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으나 추가 확진의 가능성을 고려해 지속적으로 컨디션을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확진 여파로 컴백 스케줄에도 차질이 생겼다. 당초 14일 오후 6시 미니 6집 ‘땡큐’(THANK YOU) 발매를 앞두고 같은 날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23일로 연기했다. 다만 앨범 발매는 예정대로 14일 진행된다.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