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oT 생활가전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미로는 배우 이시원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대 뇌섹녀'나 '엄친딸'로도 널리 알려져있는 배우 이시원은 드라마 ‘엉클’과 영화 '터널', '브이아이피', '미친사랑' 등에서 상큼한 매력과 톡톡 튀는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어릴 적부터 호기심이 많아 꾸준히 발명을 했던 이시원은 현재 10개에 달하는 지적재산권을 갖고 있으며, 최근에는 구두 디자이너로도 활약 중이다.
한편 미로는 광고 모델 발탁과 함께 ‘미로 바이러스 살균 공기청정기 MSP20UV’를 새롭게 출시했다.
‘미로 바이러스 살균 공기청정기 MSP20UV’는 살균과 공기청정이 한번에 가능한 신개념 공기청정기로서 자체 개발한 'UV+ 바이러스 살균 모델'이 적용되었다'
오용주, 서동진, 김민석 미로 공동 대표는 “세련되면서도 스마트한 이시원씨의 이미지가 미로의 브랜드 철학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금번 모델 발탁을 통하여 생활을 이해가는 가전의 시작이라는 브랜드 철학이 고객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