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노트, 코스피 상장예심 청구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입력 2022.06.15 17:40  수정 2022.06.15 17:40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 전경 ⓒ거래소

한국거래소는 바이오노트의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5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바이오노트는 지난 2003년 3월에 설립돼 질병 진단키트 및 장비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신청일 현재 최대주주인 조영식 외 12인이 73.7% 지분을 보유 중이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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