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공유하기
메리츠화재의 실적이 눈에 띄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메리츠화재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46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9% 늘었다고 11일 밝혔다.
영업이익 역시 6404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61.6% 증가했다. 원수보험료도 5조2826억원으로 7.1% 늘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지속적인 매출 증가와 비용 효율화를 통한 사업비 절감으로 인해 당기순이익이 성장했다"고 말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메리츠화재, AI 기반 음성봇 서비스 개시
메리츠화재, 보장비율·가입연령 확대 펫보험 출시
메리츠화재, 연도대상 보험왕에 김영규 지점장
[D:방송 뷰] 변화 앞둔 위기의 방송사 간판 예능들…‘정체성 찾기’ 관건
홍윤화, ‘씨름의 여왕’ 촬영 중 십자인대 파열…“수술날짜 조율 중”
댓글
오늘의 칼럼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
서지용의 금융 톡톡
정책자금 지원에 필요한 서류 간소화와 SBA 간편·보증모델 도입
김채수의 왜 가만히 있어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과 도이치모터스, 우연이 너무 많다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독재자에게 두려움은 숙명이다
기자수첩-유통
본질은 숫자가 아닌 구조…보여주기 물가 정책의 한계 [기자수첩-유통]
기자수첩-산업
"하이닉스만 보는 시선, 삼성을 놓친다"[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연예
넷플릭스의 화려한 생중계 성과…구경만 한 한국 방송사 [기자수첩-연예]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