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마이너스통장 금리 최대 0.77%P 인하

김효숙 기자 (ssook@dailian.co.kr)

입력 2022.09.30 09:10  수정 2022.09.30 09:10

신용대출 0.2%P↓

서울 중구 케이뱅크 사옥. ⓒ케이뱅크

케이뱅크는 신용대출 상품 2종의 금리를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연 0.77%포인트(p) 인하했다고 30일 밝혔다.


최대 2억원 한도를 제공하는 '마이너스통장' 상품의 금리는 최대 0.77%p 인하했다. 이로써 최저금리는 5.38%(29일)에서 4.82%(30일)로 낮아졌다.


최대한도가 3억원인 '신용대출' 상품의 금리는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0.20%p 인하했다. 신용대출 상품의 최저금리는 4.79%(29일)에서 4.57%(30일)로 낮아졌다.


케이뱅크 신용대출 2종 금리 현황. ⓒ케이뱅크

케이뱅크 관계자는 "지난 8월 신용대출 상품의 금리를 최대 0.50%p 인하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대출금리를 추가로 인하했다"고 말했다.


케이뱅크가 지난 6월 출시한 '맞춤 신용대출'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번 대출금리 인하에 따른 혜택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다.


한번의 조회만으로 주요 신용대출 상품의 금리와 한도를 확인하고, 선호도에 따라 금리가 낮은 상품 또는 한도가 넉넉한 상품 등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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