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 국정감사 증인 출석한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남궁훈 카카오 대표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10.07 18:31  수정 2022.10.07 18:32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7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 등의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왼쪽)과 남궁훈 카카오 대표(왼쪽)가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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